브랜트폰 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음식이나 행동을 지나치지 않게,
적당한 정도로 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을 소개해 드릴게요.
“In moderation”
“적당히”, “적절한 정도로”, “과하지 않게”

이 표현은 어떤 것을 아예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너무 많이 하지 않고 적절한 양이나 수준으로 하라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건강, 식습관, 운동, 소비, 취미 생활처럼
일상 속 다양한 주제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이에요.
여기서 “moderation”은 ‘절제’, ‘적당함’이라는 뜻이 있어서,
무언가를 균형 있게, 과하지 않게 한다는 느낌으로 이해하시면 자연스러워요.
예문:
Chocolate is fine if you eat it in moderation.
초콜릿은 적당히 먹으면 괜찮아요.
It’s okay to drink coffee in moderation.
커피는 적당히 마시면 괜찮아요.
Everything is good in moderation.
모든 것은 적당한 정도가 좋아요.
사용 팁:
이 표현은 특히 건강이나 생활 습관과 관련된 대화에서 많이 사용돼요.
예를 들어 음식, 술, 커피, 운동, 쇼핑처럼
너무 많이 하면 부담이 될 수 있는 것들에 자주 붙여 쓸 수 있습니다.
또 “in moderation”은 문장 끝에 자주 오기 때문에
짧은 표현으로 익혀두면 회화에서 바로 활용하기 좋아요.
상대에게 부드럽게 조언하거나 균형 잡힌 생활을 이야기할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항상 모든 회원님들의 영어 수업을 응원하는 브랜트폰입니다.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보내시고,
다음 시간에 뵐게요!